얼굴 때문에 34년동안 여자친구한번 못 사귀어본 모태솔로입니다.
오늘 용기를 내어 제 외모를 오픈합니다
사진은 31살....즉 3년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얼굴에 자신감이 없다보니 사진을 안찍어 이거한장 있네요
지금 제고민은 결혼입니다. 결혼을 하려면 여자를 만나야하는데.... 보시다시피 못생긴 얼굴때문에 정말 힘이듭니다
용기내어 고백해도 매번 차입니다
많은분들이 눈이 높아서그런거다. 자신감부족이다. 말빨부족이다 등등 얘기하시지만
저...눈낮습니다. 말빨도 어느정도있습니다
자신감은 솔직히 날이갈수록 없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남자는 능력이다라고 하시는분있는데 평균정도는 번다고 생각합니다.
연봉은 세전 5000가까이되고 성격에는 아무런 문제가없습니다.
저도 여자에게 사랑을 받고싶고 앞으로 태어날 제 애기들을 사랑하며 소소하게 살고싶습니다..
간절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저에게 기적은 없나봅니다....
제 사진을 공개할만큼 치부를 들어내는 이유는 정말 ....저란 인간도...너무나도 못생긴 매력이없는 저도 사랑을 하고싶습니다....
여성분들...저에게 결혼...아니 연애는 사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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